강모랑 이름도 어케 강모랑 ㅠ 하지만 제비퀘는 도저히 자신이 없었고...

어쨌든 새잖아...? 사이즈 줄이고 어깨에 놓으니까 커여워
근데 모자가 아니라 장신구였음

밤에 보면 새가 들고 있는 옥가지가 빛남 ㅋㅋ
가만히 서있으면 날라다니고 날개도 퍼덕임 죨라 커여움 ㅜㅜ
솔직히 장신구치고 너무 비싸서 고민 했는데...그치만 강모랑 ㅜ 대신이야....강숙...
강모랑 이름도 어케 강모랑 ㅠ 하지만 제비퀘는 도저히 자신이 없었고...

어쨌든 새잖아...? 사이즈 줄이고 어깨에 놓으니까 커여워
근데 모자가 아니라 장신구였음

밤에 보면 새가 들고 있는 옥가지가 빛남 ㅋㅋ
가만히 서있으면 날라다니고 날개도 퍼덕임 죨라 커여움 ㅜㅜ
솔직히 장신구치고 너무 비싸서 고민 했는데...그치만 강모랑 ㅜ 대신이야....강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