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필도 그렇고 좀 익숙해지는데 시간이 걸리네 ㅋㅋ ㅠㅠ
시스템이 너무 헷갈려서 한동안 파밍은 대체 어디서 하는거고 적어도 600뽑은 있다던데 육성을 못하다보니 스토리는 2장에서 멈춰있고 파밍도 안되고 캐는 자꾸 늘어나고 육성이고 뭐고 뭐부터 해야할지 아아악 이었는데
여기서 계속 조언받고 사키코뽑고 지원을 드디어....뱅가드 말고 다른거 쓰는법을 배워서 ㅋㅋㅋ ㅠㅠ 위셔델 빌려가면서 쭉쭉 밀고 사이드 스토리도 저렙부터 조금씩 클리어하고 섬멸전도 드디어.... 할때마다 한계까지 돌을 받는 시스템이라는걸 깨닫고... (꼭 400명 죽여야지만 받는건줄알고 포기하고있었음...멍충멍충 8ㅅ8)
기반시설도 뭐가뭔지 모르다가 얘네를 레벨업해야 2정 해줄수있는 재료를 얻을수 있다는걸 깨닫고 적극적으로 하는중이고 ㅋㅋㅋㅋ
스토리는 여전히 뭐가 뭔지 모르겠다만 (특히 켈시...얘는 왜 이곳저곳 여러 시간선에서 여러 형태로 나오는거임) 그래도 파악하고 나니 더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