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왈 "옛날에는 모두가 못배워서 옳고 그름을 구별하지 못했다. 교육수준이 늘어나면서 하고싶은 것만 하고 보고싶은 것만 보는건 옳지않다는걸 알게되어 욕구를 숨겨야한다는걸 배운거다. 그런데 욕구를 감추는게 당연한 세상이 되고나니 이제 그게 뻔하고 멋지지않다고 느끼는거다. 욕구에 솔직하고 천박하게 구는 내가 특별한 사람처럼 느껴지는거지"
이런 말을 했었는데 게임계에도 그대로 적용되는 듯ㅎ...
이런 말을 했었는데 게임계에도 그대로 적용되는 듯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