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2000년대부터 게임했었어서 돌이켜보면 처음엔 이러진 않았던 거 같거든
마영전이 속옷을 팔긴 했어도 예쁜 코스튬에 맞춰서 입는단 느낌이 강했지 지금처럼 천박함을 위해 팔려고 하진 않았었음
데포르메가 심했던 블소인가 싶은데 유저들이 커마로 천박하게 노는 건 있어도 옷은 예쁘고 귀여웠던 거 같음
도대체 어느 시점부터 숨기지도 않고 대놓고 천박해진 거지
마영전이 속옷을 팔긴 했어도 예쁜 코스튬에 맞춰서 입는단 느낌이 강했지 지금처럼 천박함을 위해 팔려고 하진 않았었음
데포르메가 심했던 블소인가 싶은데 유저들이 커마로 천박하게 노는 건 있어도 옷은 예쁘고 귀여웠던 거 같음
도대체 어느 시점부터 숨기지도 않고 대놓고 천박해진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