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은 진짜 명작 그 자체고 2는 호불호 세개 갈린 이유 알 것 같긴 한데 그런거 다 제껴두고 그냥 다 끝내고 나니까 뭔가 복잡미묘한 느낌임
불쾌하면서도 씁쓸하면서도 모두가 이해 되면서도 조엘이랑 엘리가 한없이 불쌍하고 찝찝하고 그렇네
라오어는 나한테 단순 게임 그 이상인거 같음... 여운이 너무 오져서 한동안 다른 게임 못할 거 같음
1은 진짜 명작 그 자체고 2는 호불호 세개 갈린 이유 알 것 같긴 한데 그런거 다 제껴두고 그냥 다 끝내고 나니까 뭔가 복잡미묘한 느낌임
불쾌하면서도 씁쓸하면서도 모두가 이해 되면서도 조엘이랑 엘리가 한없이 불쌍하고 찝찝하고 그렇네
라오어는 나한테 단순 게임 그 이상인거 같음... 여운이 너무 오져서 한동안 다른 게임 못할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