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말 까지 진행함 은행 터는중
여기까지 하는데 25시간걸린거 실환가ㅋㅋㅋㅋㅋ
좀 빻았다고 듣긴 했는데 난 흐린눈 가능한 정도였고 애들 하는 언행도 좀 빡치는 경우가 있긴 있을지언정 그래 고딩이니까 하고 넘어갈 수 있는 정도인거같아
공략을 보는게 마음이 편했을지도..
선택지를 최대 호감도 주는거로 안누르니까 계속 일상파트에서 손실이 나🫠
아무튼 플탐이 매우 긴 게임인거같아서 최대한 1회차에 모든걸 다 해보고 싶은데 첫 단추를 잘못 끼운 것 같은 느낌
탐정이랑 기자, 점술가까지 코옵 열었는데 아직까지 맘에 드는 캐는 안, 유스케, 카스미, 주인공 정도고 지금 은행 팰리스 털다가 좀 지쳐서 잠깐 쉬고있는데 스케쥴 손실 덜 나려면 팰이스든 메멘토스든 한번 들어가면 최대한 다 하고나와야 하니까 너무 길어져 지쳐 ㅋㅋㅋㅋㅋ
그래도 재밌는거같아 발매당시 달렸으면 행복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