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스킨】
// 청옥연(青玉砚) - 시
0011 커스텀 브랜드 [군괴박집] 시리즈 컬렉션 / 청옥연.
옥빛 비단이 수많은 형상을 그려낸 몸을 감싸고, 담담한 먹빛과 화려한 비단이 어우러져 만물의 혼을 수묵으로 풀어낸다.
지금 이 순간, 눈앞에 드리운 얇은 비단은 그녀가 마음껏 붓을 휘두를 수 있는 여백이 된다.
고요한 옥은 뜻을 품고, 먹과 벼루는 말이 없으나
봄바람이 다시 난간을 스치면, 찬란한 순간은 자연스레 붓끝에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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