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악!!!!!!!!!!!! 이 대사 보고 ㄹㅇ 머리 부여잡음 아니 이 대사가 여기 나온다고????
랑자 자주 써서 이 대사 많이 들었는데 들을 때마다 좀 쎄하다고 생각했거든? 뭐라해야지 약간 음습하고... 집착적인 느낌? 초월자 같은 주인공이다 보니깐 대사가 묘하게 쎄하다고 느껴졌는데
근데 아니었어.... 이렇게나 인간적인 대사일 줄은 몰랐어ㅠㅠㅠㅠㅠㅠ 이런 의미일줄은 꿈에도 몰랐다고 진심 쿠로 얘네 진짜 미쳤나봐(p)ㅠㅠㅠㅠㅠㅠ
슬픈 와중에 따스하고 피폐한 와중에 다정함... 진짜 이번 스토리 가슴 미어터진다...
진짜 행복해라 랑자야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