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어 상관없이 모바일 게임이 좀 그런거 같은데 내가 주인공 이입하는 스타일 아니라 그런가 별 서사도 없는데 주인공 좋아 주인공 대단해 주인공 짱짱 이러면 존나 부담스러움..주인공이 기억상실 상태라도 유저입장에선 걍 초면에 언제부터 봤다고 들이댄다는 느낌밖에 안듦
나는 영화나 드라마나 책같은 다른 매체 볼때도 관계성이 주인공 몰빵이고 다같이 주인공 둥기둥기 하고있음 팍식어서 그런가ㅋㅋㅋ큐ㅠㅠㅠ 좀 다양한 관계성이 재밌다고..얠 좋아할거면 내 눈앞에서 서사라도 좀 쌓고 그러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