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주가 몇개나 몰래 먹었어? 중독되는게 안무서워? 이러는데 여주가 뭘 몰래 먹고 약을 먹어야 하는 상황으로 보임


그러고 다음 장면에서 여주 왼쪽 팔이 접혀있는데 포즈가 이상한거임 오류인가 싶었는데...
오라버니가.. 여주 손 붙잡고 못 움직이게 잡고 있던거였음 ㅅㅂ...!



자막 옆에 잘보면 하우주가 손으로 잡고있음 ㅜㅇㅜㅜㅜㅜ 비명 저렇게 잡고있는데 어뜨케 움직이라고
그거 아니 이번 2주년 비시에서 널 붙잡아둘 때가 더 편하고 좋아 이랬던거..? 및힌.. 오라방...


약 먹이겠다고 이렇게까지 할일이야???? 오빠


그러고서 약먹고 잠든거 같은 여주 앞에서 하는말이...........



>>널 묶어서 약초 바구니에 넣고 등에 져서 어딜 가든 데리고 갈 거야. << 이 말 들을수록 사랑 차오름 왜그러지..? 걍 말 자체가 하우주의 사랑이 보이는듯 어디로든 데려갈거라고 ㅜㅜ....

근데 이 망태기 너무 귀엽지 않니... 어린시절에 하우주가 여동이 여기 넣어서 약초캐러 다녔을거 같음🥹🥹
이번 다인 기대 안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좋은데..? 노래도 마음에 들고 장발 너무 좋아!!! 중드 보는거 같아서 재밌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