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스토리를 진행하면서 중간중간 공장 만든걸로 성장시키고 맵 탐험하면서 약간의 전투, 스토리에 뽕차는 액션씬을 가미한 전투, 스토리 끝나고 공백을 채워줄 공장컨텐츠
이런걸 기대했던 사람들은 4,5시간만에 극불호 평점 1점박고 떨어질 수밖에 없음 지금 구글 스토어 평점 낮고 그런거 억까,별점테러가 아니라 그만큼 진입했던 대다수의 대중 유저들이 많이 떨어져나갔을거라는거
즉, 대중성이 없다 극매니아들을 위한 게임인데 문제는 광고나 해묘 인터뷰에서 이걸 공장 청사진복붙하면 별거 없고 대중성도 확보했다는 식으로 홍보한게 큰 문제 같다
기본적으로 공장은 우선 자기가 처음부터 끝까지 다 하긴해야함
청사진을 보고 복붙한다해도 그때뿐, 결국 이 겜은 계속 업그레이드해야하고 남이 대신해주는거에 한계가 있음 이해도가 있어야해
결국 최적화를 어느정도 포기한 사람이 되거나, 몇십시간씩 직접 내가 공장을 만드는 사람이 되거나 양자택일을 해야함
전투도 나쁘진 않은데 짜증날땐 필드 탐험에 있는 몹들이 극도의 불쾌감을 유발함 뭘 어떻게 해도 고작 필드잡몹들 쓱싹컷이 안되고 간혹 좆같은 애들 걸리면 욕나옴 나중에 잡몹들 쉽게 컷하게 만들어주는 인플레 캐릭터 나올것만 같고ㅋㅋ 와중에 캐릭터 성장은 너무 빡셈
맵디자인은 이쁨 다만 캐릭터가 물에 젖는 그래픽까지 구현해 홍보한 게임이 캐릭터가 좀만 깊은 물에 빠져도 바로 죽어버리는건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짜치는거 아닌가
캐릭터디자인 아트는 이쁜데 활동성 높은 탐험게임, 공장짓는게임의 필드에 내다놨을때 어울리고 이쁜캐릭이 몇없음
노골적인 남캐한정 pc,다양성을 선보이는 디자인
공장을 위한 스토리, 스토리하다가도 맥 존나 끊고 뭐해오라함
근데 정작 돈주고 뽑는 캐릭터는 공장이랑 연계돼서 할게 딱히 없음
bm의 경우 대다수의 유저들이 월정액에 파밍 좀 하다가 재화모이면 반천정도 던져보고 안되면 말고 이런식으로 해왔을텐데 그게 안된다는 점,
무기뽑이 혜자가 아니라 사실상 강매에 가깝다는 점,
몇십시간만에 무릉갔는데 이쯤하면 뽑기 쫌 모였겠지?하고 켜봤는데 택도 없을때의 실망감,
무릉가니까 맵 존나 예뻐서 여기서부터 게임시작이구나했더니 협곡에 만든 공장의 의미가 무색해지는거 아닌가싶을 정도로 제로부터 다시 시작해야하는 무릉 공장,
중국지역 대단해를 보여주다가 앞으로의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도 없이 툭 끝나버리는 스토리
찾아보니 클베때랑 거의다 똑같다는데 베타를 왜했을까 싶은,
서브컬쳐게임 전부 대형업뎃없는 비수기라 시기를 정말 잘 노렸음에도 아쉬운 성과는 명일방주ip만 믿고 후발주자인데도 안일하게 준비해온 배짱장사태도 때문도 있는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