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앤딥스페이스) 새삼 생각해보면 아플때 혀 깨물까봐 자기 손 물려주는 오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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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9 |
조회 수 406

이거 처음 읽엇을땐 자각몽 분위기에 압도당해서 애달팠는데
지금 다시 보니 상당히 의미심장하네..?
근데 어렸을때나 지금이나 잇자국 보면서 뿌듯..ㅋㅋㅋㅋ해할것같음 뭔가

이거 처음 읽엇을땐 자각몽 분위기에 압도당해서 애달팠는데
지금 다시 보니 상당히 의미심장하네..?
근데 어렸을때나 지금이나 잇자국 보면서 뿌듯..ㅋㅋㅋㅋ해할것같음 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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