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ㅠ........진지하고 씁쓰레한 스토리도 잘 말아오네 이 집..
유머요소 없는데도 딴짓 안 하고 몰입함ㅋㅋㅋㅋㅋ
하모니카 연주도 계속 생각남 ㅠㅠ
트리거에게 진짜 좋은 동료들이 있었구나 싶고
(진짜,,, 젠제로는 클리셰 맛집이다 🤦♀️)
오볼로스 소대 초기에 합류하는 트리거나
정보상 양치기랑 처음 알게 된 파에톤 알게 되서 넘 좋았어 ㅠㅠ
오볼로스 소대를 만든 사람의 목표
=트리거의 새로운 목표
=옛 도시 함락 사건의 진실을 조사<<<이 떡밥도 나와서 앞으로의 스토리 궁금해짐 🥹
마지막 즈음에 그냥 검은 고양이 있어서
홀린듯이 다가갔는데
쓰레기통에서 나온 일기장 땜에 또 슬퍼짐


스토리 던전 트하청으로 갔는데
진짜 재밌긴 하더라 .... 청의랑 하루마사로 무지성플레이하는데 fire 뜨면서 트리거가 챱챱챱 뭔가 함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