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2006년부터 12년까지 6년 동안 마비노기 한 유저라
아무래도 다 추억이다 보니 그 부분이 좋았음ㅋㅋ
본가는 해킹 땜에 접은 거라 다시 돌아갈 일이 없거든...^^
오토라 직접 하는 느낌이 줄어들어서 재미가 반감되지 않나 싶긴 한데, 어차피 발컨이라 수동으로 해도 마구잡이로 누르는 건 똑같아서 더 나은 건가 싶고...ㅋㅋ 솔플 하게 될 수도 있으니까 역시 딜러가 나은 듯 마비 초기에 법사혐 심해서 법사 선택 하고도 살짝 걱정했는데, 그렇진 않은 듯ㅋㅋㅋ
장판 피하는 거 어려워서 걍 맞고 포션, 붕대 쓴다...^^
아 파티 모집 안 해도 자동으로 사람들 모이는 거 너무 좋음
안 기다려도 돼서ㅋㅋㅋ 나 같은 혼자 슉슉 하는 게 편하지만 다 같이 하면 하는 대로 난이도 내려가는 게 좋은 사람들에게 너무 좋은 방식이야ㅋㅋㅋ
과금 구조는 맵긴 한데, 아직까지는 무과금으로도 따라갈 만하고 초심자 패스? 이거 다 사면 1000원 보태서 통합 멤버십? 살 수 있는 구조고 처음에 받는 패션 옷? 이거 옵션도 나쁘지 않고 남캐 옷 별로라서 모험가 패스는 아직 안 삼ㅋㅋㅋㅋ 과금 추천할 만한 거 있는 사람들 정보 좀ㅋㅋㅋ
아무튼 캐디가 맘에 들고 반가운 NPC들이 많고
어쩐지 내 최애 성우님 목소리가 들리는 듯하여
(성우진 정보 알 수 없남... 도형 님은 확실히 알겠음ㅋㅋ)
당분간은 계속 해볼 듯ㅋㅋ
난 무한 메인퀘+사이드+알바 있는 것도 나쁘지 않아ㅋㅋ
자유도 높았으면 뭐 해야 하지... 하고 금방 접었을지도 모르는
목표 있는 노가다 좋아하는 스타일이라ㅋㅋㅋ
(원래 마비도 스킬 올려야 하는 게 많아서 그거 올리는 재미로 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