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실패하는 퍼즐 같은건 애교 수준이고(볼 때마다 속터지는건 어쩔 수 없긴함ㅋㅋ)
엄청 더러운 여자애가 남자한테 차이고 예쁘게 꾸며달라고 하는거라던가(진흙이랑 벌레 덕지덕지 붙을 정도면 제모가 문제가 아니라 샤워부터...)
요즘은 이세계 뭐더라 그 게임 광고 나오는데 캐릭터만 좌르륵 보여주는데 가슴이랑 y존 부각 환장... 아니 겁나 펄럭이는 a라인 스커트에 y존 부각이 웬 말이여...
뭐 물론 힐링겜 광고들도 있어서 가끔 킬링타임용으로 좋은 게임들을 건지기도 하는건 좋은데 저런 걸로 홍보가 되나 싶은 요상한 광고들이 더 많은 듯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