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겜의 경우 성우=오타쿠 아이돌 느낌도 커서 노래 같이 부르는 경우 많고
캐릭터송이나 아이돌물은 노래가 자꾸 나오다보니 더빙 구하기 어려운 것도 크지 않으려나
한국은 말그대로 보이스 액터의 역할에 충실한 느낌이니까 (자기 유투브에서 외부활동은 논외)
거기에 이미 일섭 하던 유저들은 익숙해진 보이스를 찾는 사람들이 많지 한더빙 갑자기 나온다하면 해당 성우의 캐릭터 해석을 봐주는 좋은 시선보단 일단 OO성우랑 비슷하지 않으니 발더빙 뭐 이런 얘기부터 나와서 모험을 안하는 것 같기도
그나마 블아가 태생은 넥슨 자회사 겜이라 추후 한더빙 추가했지만 이쪽도 ASMR 컨텐츠는 일더빙만 나오고 있더라 ㅇㅇ
전세계 동시 서비스인 니케만 ASMR이나 오디오드라마 같은거 나옴 똑같이 한더빙도 내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