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차들까진 언더플로어가 차량 성능의 9할 이상을 차지했었다고 하는데,
그러면 올해부터는 언더플로어는 그냥 밋밋한 플랭크만 있고 작년처럼 복잡한 구조는 사라진거고 그로 인해 더티에어도 덜 발생하고
대신 다운포스가 하룰라라로 갔다고 생각하면 되는건가...??
작년 차들까진 언더플로어가 차량 성능의 9할 이상을 차지했었다고 하는데,
그러면 올해부터는 언더플로어는 그냥 밋밋한 플랭크만 있고 작년처럼 복잡한 구조는 사라진거고 그로 인해 더티에어도 덜 발생하고
대신 다운포스가 하룰라라로 갔다고 생각하면 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