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이스 해밀턴이 호주 그랑프리에서 아다미 레이스 엔지니어에게 시즌 첫 삐--- 를 한 것과 관련해서 좀 화제가 됐음. 그 이외에도 정보를 너무 많이 주지 말라거나, 나한테 맡기라거나 등등 처음 호흡 맞춰보는 레이스 엔지니어니까 할 수 있는 얘기라고 생각함.
"사람들이 (내 라디오를) 너무 오버해서 받아들이고 있는 것 같다. 말 그대로 왔다갔다 조정하는 과정이었다.,
"나는 '내게 맡기라'(Leave me to it)고 매우 예의 바르게 말했다. 'Fu** you'라고 말하지도 않았고 욕을 하지도 않았다. 우리는 서로를 알아가고 있고, 아다미는 분명히 과거 두 명 이상의 챔피언과 호흡을 맞춰본 사람이다. 우리 사이에는 여전히 문제가 없다."
"가서 다른 드라이버들 라디오 들어봐라. 나보다 더 심하다."
"당신들(미디어)은 막스가 불쌍한 자기 엔지니어를 수년간 라디오로 괴롭히고 심한 말을 하는 것에 대해서는 안 쓰던데. 왜 나와 엔지니어가 나눈 사소한 토론에 대해서만 쓰냐."
https://www.motorsport.com/f1/news/hamilton-verstappen-radio-exchanges-far-worse-adami/10705136/
해밀턴은 꼭 이럴 때 남을 끌어들이더라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