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Dell'amore non si sa 무대를 보게 되고 노래 좋아서 포레스텔라 음악 찾아들음
목소리가 너무 좋고 무대가 궁금해져서 찾아봄
무대 미쳤🤦♀️ 콘서트 가고 싶어졌는데 마침 콘서트를 하길래 바로 티켓팅 갈김
콘서트 가기 전까지 멤버들 이름이나 외워보자 싶어서 팬텀싱어 2 달림
멤버들 서사에 눈물 흘리면서 오늘 새벽까지 불후의 명곡 달림
포레스텔라 무대 보느라고 잠도 못 잔지 n일째…
반 감긴 눈으로 포레스텔라 독방까지 찾아와 글을 읽다가 입덕부정기 끝내고 포레스텔라 팬이 되기로 마음 먹었어
하 콘서트 빨리 가고 싶다 응원봉 없는데 현장판매 해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