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뜨끈뜨끈한 신곡 나왔는데 그 다음을 생각하는것도 웃기지만ㅠ
세아라로 태어난 세상이 유토피아 아포칼립스 그리고 아마겟돈을 거쳐 최후를 보고 세계가 일순하게 된 느낌인데 일순 후의 세계든지 멀티버스-또 다른 세상이든지 뭐라도 새롭게 올거같아서ㅎㅎㅎ
창조 번영 몰락 종말 그리고 그 후에 새롭게 태어날 새 생명들이 어떻게 자라나갈지 벌써부터 궁금하고
어떤 모습으로 자라나든지 물 주고 햇빛도 잘 쬘 수 있게 옆에서 항상 지켜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