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들이 심혈을 기울였다고 꾸준히 얘기하기도 했고 발매되기까지 우여곡절이 있었잖아
당연히 무슨 음악을 하든지 항상 응원하지만
약간 '대체 얼마나 대단한 곡을 들고 오나 보자'의 심정이었거든?
근데 아마겟돈 틀자마자 '아 이런 곡을 들고 오려고 그랬구나' 하고 걍 수긍하게 됨ㅋㅋㅋ
듣는 내내 좋은 의미로 어이없어서 계속 실실 웃고 있음ㅋㅋㅋ
당연히 무슨 음악을 하든지 항상 응원하지만
약간 '대체 얼마나 대단한 곡을 들고 오나 보자'의 심정이었거든?
근데 아마겟돈 틀자마자 '아 이런 곡을 들고 오려고 그랬구나' 하고 걍 수긍하게 됨ㅋㅋㅋ
듣는 내내 좋은 의미로 어이없어서 계속 실실 웃고 있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