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는 회사로 돌아가고 팀이 없어질지도 모른다는맘? 예전글부터 복습해봐도 팬들은 견고한거 같은데 불명초기만 봐도 김포레의 불안감은 느껴지는거 같고 다들 너무 끈끈하니까 걱정 안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