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 마음에 여기서라도 좀 말하면 괜찮을까 했더니 이미 그런 사람이 있어서 봤더니 허....... 줘 패고 먹금 시키고 마플 만들지 말라고 후려쳐서 폭발할 거 같았는데 음악을 들으니 좀 차분해 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