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사는 덬인데 지난 주말에 일이 있어 벡스코에 갔다가 포레스텔라라는 그룹이 콘서트를 하고 있는걸 봤어.
오~ 뭔가 운명적인데 싶어서 인터넷 보니 당연 남은 자리가 없었고....
팬텀싱어 우승팀이고 이름은 들어봤다~ 정도만 알고있었어서.. 어쩔 수 없지~ 하고 지나쳤어.
주말에 그러고 집에 오니 포레스텔라라는 그룹이 궁금하더라고..?
유투브 검색을 했떠니... 와... 와.... 와..!.....!!!!!!! 이런걸 두고 홀리하다고 하는거 맞나....싶더라구.
하아... 진짜 너무 후회중이다... 현장 예매 같은건 없는지 물어볼껄..ㅠ 입구에 서서라도 보겠다고 구질구질 매달려 볼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몇일째 헤어나오질 못하는 중이야..ㅠㅠㅠㅠㅠ
멤버 각각의 목소리도 너무 좋은데.. 하모니에서는 진짜 소름이......ㄷㄷㄷ
아니 근데 또 왜들 이렇게 잘생기셨어???........ㅜㅜㅜㅜㅜㅜ
지금 보헤미안 랩소디랑 쉐이프 오브 러브랑 라젠카랑 무한 반복 중이야...☆
다른 좋은 곡들도 추천 부탁해~~~
카테에 정리글도 하나하나 정독중.. 읽다 보니 더 빠져드는거 같네.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