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현실감이 없고 잘모르겠는데 회사에서 일하고 그러는데 갑자기 눈물나 괜찮을줄 알았는데 새벽에 잠깬다 저녁에 집에오면 너무 허무하고 마음이 처음느껴보는 감정이야 친구들도 주변에 친구 보낸 사람도 없고 아직 부모님들도 다 계시니까 얘기 나눌 사람도 없고 근데 이러다가 해외에서 계속 사는게 맞나 싶고 진짜 별생각 다들고ㅠㅠ그냥 딱 일주일만 집에서 잠만 계속 자고싶고 그래 이게 사는건가 싶어
그냥 현실감이 없고 잘모르겠는데 회사에서 일하고 그러는데 갑자기 눈물나 괜찮을줄 알았는데 새벽에 잠깬다 저녁에 집에오면 너무 허무하고 마음이 처음느껴보는 감정이야 친구들도 주변에 친구 보낸 사람도 없고 아직 부모님들도 다 계시니까 얘기 나눌 사람도 없고 근데 이러다가 해외에서 계속 사는게 맞나 싶고 진짜 별생각 다들고ㅠㅠ그냥 딱 일주일만 집에서 잠만 계속 자고싶고 그래 이게 사는건가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