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뭐 그렇다고 침울하게 얘기하고 이러라는것보다는ㅠㅠㅠ
팀 직원 엄마가 얼마전에 입원하셨다던데
너무 이 사람 저 사람한테 막 엄마 심장 한번 멈춰서 CPR했었어요ㅎㅎ
웃으면서 얘기하고 다니고, (아직도 입원중이심...)
오늘도 할머니 돌아가셨다면서 할머니 죽었어요 라고 채팅 보내오고...
이게 뭐 자랑거리도 아니고ㅠㅠㅠㅠ
아니 뭐 그렇다고 침울하게 얘기하고 이러라는것보다는ㅠㅠㅠ
팀 직원 엄마가 얼마전에 입원하셨다던데
너무 이 사람 저 사람한테 막 엄마 심장 한번 멈춰서 CPR했었어요ㅎㅎ
웃으면서 얘기하고 다니고, (아직도 입원중이심...)
오늘도 할머니 돌아가셨다면서 할머니 죽었어요 라고 채팅 보내오고...
이게 뭐 자랑거리도 아니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