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이 가져오다 쏟은 것도 아니고 진동벨 울려서 받으러 갔더니 이 상태로 가져가래서 당황ㅋㅋ 국물이 쏟아질 정도로까지 많은 것도 아닌데 테두리에 묻혀만 놓고 저렇게 아래 쏟아져있어서ㅋㅋㅋ
보통 아래 접시라도 닦고부르지 않아? 이것도 일종의 더티플레이팅인가
직원이 가져오다 쏟은 것도 아니고 진동벨 울려서 받으러 갔더니 이 상태로 가져가래서 당황ㅋㅋ 국물이 쏟아질 정도로까지 많은 것도 아닌데 테두리에 묻혀만 놓고 저렇게 아래 쏟아져있어서ㅋㅋㅋ
보통 아래 접시라도 닦고부르지 않아? 이것도 일종의 더티플레이팅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