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할 사람이있는데 직장에서 안맞는 상사랑 일하더니
스트레스를 먹는걸로 풀어서 반년도 안되서 10키로가 찜
헬스 다니게했는데 일 바빠서 갈 시간없고
거의 8만원내는데 한 달에 두세번다니길래 돈낭비같아서 헬스 끊어버림
나도 일땜에 바빠서 상대가 평일에 뭐먹는진 모르겠고
매일 저녁에 디저트로 아이스크림1개 탄산주스1개는 필수인건알아
주말에 같이 외식후에 집가는 길에 편의점 들려서
만두빵같은거 4개사서 또 먹음
식욕 참아라 그러면 배고프대 못참음
매주 불금엔 맥주캔 2병 마심 스트레스 풀린다고
뭐먹고사는진 모르겠는데 결론만 말하자면 식욕을 너무너무너무 컨트롤 못하고
본인도 살을 빼야한다 생각은 있지만 행동(운동,식단) 못하는 상태
내가보기엔 제어못하고 미친듯이 먹어대니까
결국 주사 얘기까지 나왔는데 그럼 스트레스가 안풀릴까봐 그 부분이 걱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