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워커홀릭인데
누가 강요한것도 아닌데(일이많긴많음)
개빠뜻한 시간에 다 해내고 잘하고
일존나 잘하는 스트임..
나랑 일내용이 아예 같아서 더 비교되는기분 ㅠ
심지어 이사람은 육아도하고 그럼..
정시퇴근해서 집가서 다시 일해서 밤 11시에 끝너고
다음날 7시에 재개하고 그럼..
나는 그냥 적당히 잘하고싶은데 내 목표가 110퍼면 저사람운 무슨 300퍼같아
너무 저렇게잘하다보니까
그만큼 우리쪽으로 안건도 많이오고 또 그만큼 저 사람이 더 잘하고 그럼..
근데 이런경우 내가 못하는것도 아닌데 평가는 좋게박기힘들구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