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워홀로 갔다가 한국 취업 상황이 너무 안좋고 일본에도 남아보고 싶어져서 다니던 음식점에서 정사원 채용 받았었는데 갑자기 특정기능비자 외식업이 막혀버려서… 기인국 비자는 안나올거고 육성취로비자는 한국인은 어려울것 같고.. 그러면 사실 음식점에서 일할수 있는 비자는 없는거잖아?
그래서 지금 부랴부랴 일본 취활 시작해보려고 하거든 일단 워홀 비자는 2회차로 가지고 있는 상태야
근데 내조건이 사실 많이 안 좋은 조건이라
지방대 4년제 졸업 만 29세 여자 jlpt n1
경력이라고는 한국에서 영화관 매니저 2년한거라서
현실적으로 그냥 일본 취업 포기하고 한국에서 취업준비하는게 낫겟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