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연말에 본가에 경량패딩 놓고 왔는데 엄마가 드라이크리닝 맡긴 뒤로 장롱에 쭉 넣어뒀대
이번 추석때 한국 간김에 찾아오려고 꺼냈더니 아이보리 -> 베이지 급으로 황변해 있었어ㅠㅠ
예전에 나온 퀼팅 디자인이라 지금은 안파는데... 뭐 유니클로니까 엄청 아끼는 건 아니지만 흔한 일인가 해서
이번 추석때 한국 간김에 찾아오려고 꺼냈더니 아이보리 -> 베이지 급으로 황변해 있었어ㅠㅠ
예전에 나온 퀼팅 디자인이라 지금은 안파는데... 뭐 유니클로니까 엄청 아끼는 건 아니지만 흔한 일인가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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