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산지 이제 거의 5년째인데 사자마자 지붕 문제있어서 새로 하고 진짜 거의 트라우마 수준이였거든
솔라 패널도 달려있어서 그거 띄었다가 다시 붙이는것도 돈 엄청줌 ㅠ
그리고나서 지금까지 문제없다가 오늘 갑자기 물센거 봄..
세탁방 천장에 자그맣게 드라이워가 좀 이상한거야 그래서 손으로 눌러보니깐
쏙 들어가더니 찢어짐.. 젖어있더라고 ㅠㅠ
예전에 물 파이프에서 물셀땐 천장에서 막 동글동글 버블이 생겼었는데 이건 버블도 아니고 뭐지
물도 똑똑 안떨어짐 그냥 젖어있기만해
바로 위에 솔라가 있는 지붕이라서 내일 아침 일찍 솔라패널 회사부터 전화해볼려고 ㅠㅠ
드라이워도 고쳐야되고 진짜 골치아프다
집 산건 좋은데 이런 문제 생길때마다 너무너무 스트레스받음 돈도 물론 많이 나가는데 일 잘하는 사람 알아봐야되게 quote받아야되고 이런것도 은근 일이야
어제밤에 특히 살벌하게 비바람 친다고 느꼈는데 제발 물만 세지 말아라 했는데 결국 ㅠㅠ
요즘은 새집들도 문제 많다는데 솔직히 모기지레이트만 좀 낮았음 팔고 새 집 알아봤을꺼같음 올드하우스 진짜 문제 많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