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웃에게 맡겼습니다 ! - 이웃 이름 없음, 호수 없음 우편함에 아무것도 없고 사이트에는 이웃에게 배달 완료 표기만 되어있음
ㄴ분실
2) 우편함에 넣었습니다 ! - 들어갈 크기 아닌거 아는데 거짓말치네 하고 내려갔더니 그 짧은 새에 내용물만 빼가고 택배 껍질 우편함 위에 놓여있음
ㄴ분실
3) 놓고 갑니다 ! - 어디요..?
ㄴ분실
4) 주소를 못 찾겠습니다 ! - 뭐지 하고 확인하니 애초에 배송 출발도 안했는데 기간 넘겨서 따질까봐 거짓말 한거였음
ㄴ7일 지연
5) 세관에 잡혔습니다 ! - 관세 냈음, 서류 냈음 통관 제대로 완료 되었음 그런데 갑자기 10일 지연 후 또 세관으로 날아가서 내 택배 안줌
ㄴ직접 따져서 찾아옴
6) 세관에 잡혔습니다 2 ! 니 택배 열어봤는데 문제 없는듯 - 택배 상자 열린채로 40분을 걸어서 집에 옴
ㄴ문제 없는데 그냥 랜덤깡하고 택배 열렸으니 재배달 안된다고 직접 가져가라함
7) 택배를 제가 파손했습니다 ㅈㅅ! - 그릇 세트 였는데 와장창
ㄴ환불 엔딩
몇개더있는데 겹치는 부분도 많아서 추리니까 이정도임 사리나올거같음
오늘도 택배하나 분실 신고 넣고오는 길이라 매우 화가 잔뜩 나있음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