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지능지수 높거나 머리가 좋다는건 어느 정도의 객관적 증거로 확신할 수 있을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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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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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큐 검사는 뭐 대충 140정도라고 치고 그정도 나와도 하는 짓 보면 머리 나쁜사람 너무 많아서ㅋㅋ
해외 살면서 사람들 만나면 특정한 전문분야에서 2~3개 국어로 진짜 네이티브+고급 전문 커뮤니케이션 완벽하게 가능한 사람들 만난단 말임? 법률 의료 같은 분야에서도 아시아권이면 중국어 네이티브로 중국어로도 의사인데 영어로도 거의 네이티브처럼 메디컬 닥터로 기능하는거 ㅇㅇ 근데 그게 끝이 아니라 뭐 예를 들면 한국어로도 의료 진료나 의료 컨퍼런스에서 고도로 전문적인 주제의 디스커션이 가능한....?
한 사람한테서 이런거 몇조각씩 모으고 나면 나는 진짜 고지능자라고 생각하고 대하는데 (솔까 2개국어 3개국어 대충 신변잡기 스몰토크 네이티브급처럼 들린다 이런건 지능 높다는 생각조차 안함 그 언어로 전부 각 전문가급 기능을 하는 게 중요한듯?)
그런 사람들도 딱히 지능지수가 높고 그런건 아닐수도 있나? 아이큐 몇이에요 물어볼수도 없고 진짜 개궁금하게 살아가고있음ㅋㅋㅋ 140넘으시나요? 진짜 표준분포상 고지능자신가요 그런 게 가능하려면 아이큐 높아야하나요 그냥 노력으로도 되나요 아이큐 높으면 더 쉬워지나요 아니면 걍 별 상관은 없나요 이런거 궁금해죽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