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훌쩍거려서 신경쓰였는데 주변의 훌쩍거림 덕분에 ㅋㅋ맘껏 훌쩍이다 나옴 ㅋㅋ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어서 깜놀함 ㅋㅋ 어디서 봤는데 까먹고 있었나봄 다들 츄라이 츄라이 영화 잘만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