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로 보이는 공사하는 할아버지가 여기 다른 차 올꺼라고 지나가라고하며 빈공간에 버티고 서있는거야
나도 주차 찾으러 한시간 넘게 돌았다고 차안비키고 그냥 계속 있었더니
할아버지 다시와서 차올꺼라고 딴데 저앞에 빈곳없냐고
나 순서대로 먼저온사람이 주차하는거 아니냐고 앞에 자리없다고 안비킴
할아버지 또 버티다가 다시 창문에와서
그럼 자기가 차를 좀 움직일테니 트럭와서 대면 자기가 만든 빈공간에 니가 데라 이러는거야
이 할아버지차가 내가 이길 빙빙 돌면서 이차은 주차도 더럽게했네 생각했던 차거든 차 두대공간에 혼자 한대 걸쳐놓은거 알지?
그래서 내가 내가 먼저대면 안되냐고했더니 비키더라
차오면 대라고하는데 그차가 언제오는지도 모르는데말이지?
주차가 끝나고 이 글도 쓰는데 아직 그 차는 안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