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암치료 받으시는데
치료비는 산정특례로 국가에서 보조되는 것도 있고 암보험 들어둔 것도 있어서 어느정도 커버됐는데 간병비가 진짜 걱정이더라..
일단 엄마가 병간호해서 간병비가 안 들긴 했는데 만약 상황이 안되면 간병인을 써야했을 거 같아
나중에 엄마도 아프게 되실 수 있으니 엄마 간병인 보험 들게 하고 (60대후반이라 가입이 되려나 했는데 다행히 되더라! 입원기록도 없어서 보험료도 월 5만원대라 생각보다 저렴했음)
나랑 내 혈육도 비혼이라서 둘다 간병인보험 들었어
안 아프면 제일 좋겠지만 일단 마음이 편해짐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