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견회사 정직원으로 일했다가 퇴직함
파견회사는 취업 형태가 몇 개로 나뉨
1. 파견회사에 면접보고 정직원으로 입사
2. 파견회사에 그냥 등록(등록 스탭이라고 부름)
3. 기타 더 있는데 난 잘 몰라서 스루
1. 사람들은 정식으로 면접 보고 파견회사에 정직원으로 입사한 후에 다른 회사에 파견가는 거임
물론 파견회사에 입사한 정직원인 만큼, 파견 안 가도 매달 정해진 월급 나오고, 매년 목표설정도 하고 실적에 따라 상여금도 받음(울 회사는 평균 3개월치였음)
그리고 파견으로 다른 회사에 가긴 하는데, 회사에서 보증하는 만큼 질이 좋은 곳으로 파견을 갈 수 있고 일하는 범위도 넓음
2. 사람들은 당연히 파견회사 정직원이 아니니깐 상여금 못 받음
이 사람들은 그냥 파견회사 홈페이지에서 등록만 하면 되니깐 면접을 보는 것도 아님
파견회사에서는 일만 소개해주고 관리만 하는 거니깐 월급을 주는 것도 아니고 딱히 목표가 필요한 것도 아니고 진짜로 정해지는 일만 하는 사람들임
글 보다가 덬들이 파견회사인데 왜 상여금을 받는지 몰라서 한 번 써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