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졸 문과고 건강이슈로 올해 5월쯤부터 취활 시작했는데 초반엔 서류로 줄줄이 떨어지다가 겨우 서류 붙거나 아니면 교내 이벤트 같은걸로 서류선고 면제 받아서 1차 가도 1차에서 다 떨어짐 오늘 우르르 탈락 메일 와서 우울해죽겠어 내가 한 행동이 불러일으킨 결과라 누굴 탓할수도 없고
일본어 절대 못하는거 아니고 유학생들 사이에선 확실하게 잘하는 편이고 면접 대책도 하고 갔고 동문서답한것도 아닌데 멘붕 와서 앞으로 가야할 설명회에서도 집중 못할것같음
근데 지금 한국 취업 시장 개힘든거 보면 한국 돌아가도 별수없을것같고 제미에서는 교수가 계속 쪼아대고 인생 망한듯 ㅎㅎ 처음엔 관심업계 관심직종 같은거 생각해두고 있었는데 지금은 이력서 난사하는데도 채용인원 적어서 그런가 딱히 상황이 변하지는 않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