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 한국어
외화더빙 말투가 항상 "그래서말인데~응어.. 다른데 가보는게 어때?친구. 응어.. 나는 여기있는게 아주 넌덜머리가 난다구"
약간 이런식으로 응어..하는 부분 들어가는게 항상 신경쓰이는데
일본인이 따라한 영어->일본어 외화 더빙도 똑같은 느낌이더라고?! ㅋㅋㅋ
영어 그대로 들으면 그냥 응어 느낌 없는데 왜 외화 더빙으로 가면 그런식이 되는걸까 궁금..
외화더빙 말투가 항상 "그래서말인데~응어.. 다른데 가보는게 어때?친구. 응어.. 나는 여기있는게 아주 넌덜머리가 난다구"
약간 이런식으로 응어..하는 부분 들어가는게 항상 신경쓰이는데
일본인이 따라한 영어->일본어 외화 더빙도 똑같은 느낌이더라고?! ㅋㅋㅋ
영어 그대로 들으면 그냥 응어 느낌 없는데 왜 외화 더빙으로 가면 그런식이 되는걸까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