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전생에 쪽바리였나 ㅅㅂ 그래서 일본어로 밥벌어먹고사나
절은 한국에서만 갔는데 향냄새가 뭔가 기분나빴음
교회도 한국에서 어릴때 맛있는거 준다고 갔는데 시끄러워서 ㅂㄹ
신사도 그냥 사회생활한다고 연초에 친구들이랑 신사에서 대충 딸랑딸랑하고 10엔던지고 오미쿠지하고 땡이였는데 어느날 오키나와사는 친구따라 아무생각없이 신사갔는데 뭔 동굴같은델 신청해서 가더라고 카톨릭으로 치면 성물?같은거 두는 곳같았음 거기가니까 마음이 너무 편했음 처음느껴보는 감정이였음
왜그런지 아직도 의문임
참고로 일뽕아님 한국가고싶음 일본사회생활 눈치보이고 피말리고 개별로 독도는우리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