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일본에서 남자직원이 어떤 여자직원을 마음에 들어함
그러면 그 여자직원만 알게끔 엄청 티를 냄
보통 우리나라 같으면 몇번 떠보다가 여자가 싫어하면 그만두고
여자가 좋아하고 마음이있는다 싶으면 확실하게 가잖아?
아니면 분위기를 만들어서 상대가 싫어하지않는다 싶을때 마음을 말한다던지 인데
근데 일본은
여자직원이 싫다고하거나 그일로인해 거리를 두고 자기를 거부한다고 생각이들면 그때부터 괴롭히기시작함
상대방의 반응은 별로 중요하지가않다는거
기본 마인드가
“내가 너를 위해 이렇게 친절을 배푸는데 니가 거부해? 나는 친절한 사람이고 너는 그걸 거부했어 니가 나쁘다“이거임
보통 상대방을 존중한다고하면 내가 친절하게해도 상대가 불편해하거나 싫어하면 그건 친절이 아니라 그만둬야하는게 맞는건데
진짜 이런데서 아 여자 인권이 진짜 내핵 뚫고 들어갈정도로 쳐박았구나 라는걸 느낌
물론 내 경험담과 개인적인 생각이므로 다들 생각은 다를수있으니.. 태클은 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