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서브웨이맘.. 중년남미새 감성같음;
회사에 잘생긴 사람잇어도 첨봣을때나 오 잘생~ 이러고 내할일하지
잘생겻다고 힐끗거리고 말한마디 붙여보려고한다던지 회사가는게 즐거워지고 이런건 없엇는디; 되게 2000년대 순정만화 갬성이다 그정도면 짝사랑아냐?
일잘러면 대단하네 하고 내할일하고
일못이면 잘생겨보이지도 않음ㅅㅂ
어떻게보면 저렇게 잘생긴 사람을 의식하고 살아야 잘생남이랑 사귀나싶기도 해서 대단하다싶기도하구ㅎ
오히려 내 추구미인 여자사람잇으면 정보 물어보고싶고 친해지고싶기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