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조만간 한국 올 준비 하라고 했는데
오늘 아침에 엄마가 전화와서 가능하면 내일 오래..
지금 비행기 보고 있는데 다행히 내일 비행기 티켓은 많네
상황 어떻게 될지 모르니 편도로 끊고 가는게 낫겠지?
다행히 상사가 몇주간 한국에서 재택근무해도 된다고 해주셨어
너무 무섭고 손 떨린다..
오늘 아침에 엄마가 전화와서 가능하면 내일 오래..
지금 비행기 보고 있는데 다행히 내일 비행기 티켓은 많네
상황 어떻게 될지 모르니 편도로 끊고 가는게 낫겠지?
다행히 상사가 몇주간 한국에서 재택근무해도 된다고 해주셨어
너무 무섭고 손 떨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