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쓰레드에서 어떤 분이 이거 한국 동네에서 나는 맛있는 냄새라고 하셔서
어제 나도 사왔거든.
ㄷㄷㄷㄷ 나는 한입 먹자마자
일단 일본의 그 카라아게는 아님.
나는 왠지 대학생 때 내일로로 광주 갔을 때
상추튀김? 시켰을 때 맛있게 먹었던 오뎅튀김? 그 맛 났음.
늘 KFC 지나가면서 안 시켜 먹었던 나를 후회함....
수량 한정이고 나는 레드핫은 그냥 그저그랬음 하바넬로 안좋아해...
25일까지 모든 사이즈 음료 100엔 행사도 하니까
다들 한 번쯤은 먹어봐봐.
쓰레드 주인분은 윙봉이라 감칠맛 난다고 하시는데
나는 차라리 이 정도 사이즈라서 더 맛있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