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전에 큰 지진 왔을 때 피난소 생활 했었어
식량도 주고 안전한 건물에 사람들 모여있어서 차라리 마음 편했음...
집에 있을 땐 실시간으로 집 물건들 다 떨어지고 집안 개판나는거 보는게 멘탈적으로 더 힘들었어... 그거때문에 언제 다칠지 모른다는 불안감도 있었고...
다음에 또 그정도로 큰 지진나면 난 무조건 피난소 다시 갈듯
난 전에 큰 지진 왔을 때 피난소 생활 했었어
식량도 주고 안전한 건물에 사람들 모여있어서 차라리 마음 편했음...
집에 있을 땐 실시간으로 집 물건들 다 떨어지고 집안 개판나는거 보는게 멘탈적으로 더 힘들었어... 그거때문에 언제 다칠지 모른다는 불안감도 있었고...
다음에 또 그정도로 큰 지진나면 난 무조건 피난소 다시 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