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안에서는 좀 친하게 지내는 직원이 있는데
오늘 아침에 병원 갔다 온다고 늦게 왔는데 이 직원이 딱 회사에 도착했을대
다들 다이죠부? 하면서 인사하는데
그때 마침 내가 상사랑 좀 일문제로 확인해야 될게 있어서 둘이 얘기하느라
인사를 못하고 있었어 그래서 이제 일 얘기 끝나고 인사하려고
눈 마추치는 순간 얘가 갑자기
무묭상은 어차피 私のこと心配とかしてないでしょ?
お大事にとか思ってないでしょ?
이러는거
??????????????????????????
장난식이 아니라 진심 눈에 살기 뿜으면서
말투 겁나 시비투 그것도 모든 직원이 다 들릴정도로
어이가 없어서 내가
私なんかやったっけ?
私なんか言いましたっけ?
했더니 내가 몸이 안 좋아서 병원 갔다 늦게 온걸로
민나니 메이와쿠인건 아는데 무묭상은 어차피 다이죠부?
같은거 신경도 안쓰죠? 라는거
???????????????????????????????
왜 이래 얘 갑자기
내가 그럼 상사가 일 얘기 하다말고 니년 하나 왔다고
버선발로 나가야 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