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엑셀 얘기 나와서 생각남
걍 내가 기억하는 몇개 에피소드는
1) 엑셀 연수에서 함수를 알려주면 함수를 쓰는게 아니라 ai한테 물어봄
진짜 간단한 함수 쓰면 해결되는 일인데 ai가 어려운 함수 쓰니깐 설명도 못하고 내용 좀만 꼬면 다 무너짐..
2) 위랑 똑같은 내용이지만 코딩 강의에서 본인이 하나도 안짜고 걍 강의 파일 집어넣어서 코파일럿한테 마루나게
아무리 실무에서 프로그래밍 할 일 없다고 해도 어떤 원리로 돌아가는지 알아야하는데 걍 결과값만 띵 나오면 끝인줄암
ai한테 프로그래밍 다 맡기고 에러 뜨면 또 그 에러 복붙해서 디버깅함ㅋㅋ 내용 아무것도 이해 못함...
3) 자기 소감 감상 물어보는것도 생각을 못해서 연수 내용 집어넣고 감상문 써줘~
걍 자기 생각이랄게 없음.... 감상문 쓰라고 15분 주면 1분만에 복붙하고 딴짓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