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이불시트 바꾼이후로(새거 아니고 빨아서 옷장안에 보관해놧던거임) 그날밤부터 다리에 자꾸 뭘 물리는거야 팔에는 안물림
오직 침대에 있을때만 물리고 그 외에 다른 곳에선 안물림 내가 물려놓고 나중에 아는게 아닌이상
거의 한개씩인데 두개씩 몰려물린곳도 있긴함
최근에 여행은 커녕 밖에 나가지도 않음
반려동물 없음
가족은 자주 야드에 나가서 이것저것 하긴함
가족은 하나도 안물리고 (근데이건 옛날부터 모기도 나만 유독 잘물리고 마니붓긴했어서 약간 알러지잇는체질 같긴함 내가) 나만 ㅈㄴ물리는중 하루에 2-3개씩
그래서 당연히 대청소하고 빡빡빨고 침대에잇는 모든거 건조기돌리고 다 들춰서 확인해봣는데 ㅈㄴ깨끗해ㅠㅠ 뭘까 벌레는 커녕 자국도 안보여
사람불러야됨..?ㅠㅠ
최근에 유일하게 본 벌레는 개미... 요즘 집에서 이곳저곳 나오고 있는 상태였는데 내방에서는 시트 바꾼날 시트 위에서 처음 봤음 그이후론 못봤어
근데 개미가 막 무나? 모르겟어서.. 개미트랩도 놧는데 안붙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