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본인은 1대1 피티는 인생처음임
원래 내추럴본운동치라서 운동할거면 1대1피티를 하자 라고 생각했는데
일단 개가 계약한거는 주3회(1회30분)코스로 계약 1달에 4만7천엔
30분에 거의 4천엔꼴인데 트레이너 지정하려면 한번에 550엔씩 내야함(포인트결제해야함 )
결제안하고 걍 하면 트레이너들이 트레이너 고정하는거 좋다고 매번 영업같이 얘기하고
30분밖에 안하는데 갈때마다 뭐 어떻게하고싶냐를 매번 물어봄 (인수인계서? 이런거 메모는 쓰는것같은데 대체 왜물어보는지 모르겠음 뻥안치고 매번 같은질문으로 물어봄 )
그리고 무엇보다 예약하기가 너무힘듦;; 퇴근시간대 예약은 거의 불가능한 수준이고.. 시간 애매하게 뜨는것도 싫고
아 그리고 30분 예약하면 실수업시간 25분정도고 60분예약하면 실수업시간 50분이래.. 로분 10분씩은 뭐하는건지 잘 모르겠음 걍 정각에 시작해서 50분에 끝나는데...
장점은 신발은 줘서 옷만 들고가면 돼서 편하다 정도?
그거 말고는 딱히..? 매번 트레이너 바뀌니까 매번 제자리걸음 하는것같은데 그렇다고 매번 550엔씩 돈쓰기는 싫고 고민이 많아 원래 일본 1대1피티는 이런식이야?? 내가 너무 싼데를 다니는건가 ㅋㅋㅋ 1달에 거의5만엔도 싼건아닌것같은데